복잡한 교육 없이, 스캐너건과 태블릿만으로 출하 작업 전체를 기록합니다.
작업 중인 품번과 스캔한 라벨을 실시간 대조해 OK/NG를 자동 판정합니다. 불일치 시 전체 화면 경고로 오출하를 그 자리에서 차단합니다.
명세서·공급업체 라벨·자사 라벨·케이스번호가 박스 1건 단위로 연결됩니다. 어느 한 지점에서 출발해도 나머지를 즉시 역추적합니다.
한 팔레트에 여러 명세서와 여러 품번을 함께 처리합니다. 명세서별 진행 현황이 카드로 표시되어 헷갈릴 일이 없습니다.
작업 완료 시 팔레트 사진을 최대 10장 첨부합니다. 출하 시점의 상태가 그대로 남아 분쟁 대응 자료가 됩니다.
이미 사용된 라벨을 다시 스캔하면 즉시 경고합니다. 같은 박스가 두 번 기록되는 실수를 원천 차단합니다.
완료된 케이스도 관리자 승인 후 박스를 추가·제거할 수 있습니다. 모든 변경 이력이 보존되어 언제 무엇이 바뀌었는지 추적됩니다.
케이스·품번·명세서·라벨 값으로 검색하고 기간으로 거릅니다. 전체 기록을 엑셀로 내려받아 사내 보고에 바로 활용하세요.
네트워크가 끊겨도 작업은 계속됩니다. 태블릿에 안전하게 보관했다가 연결이 복구되면 자동으로 전송합니다.
계정별 로그인, 접속 IP 제한, 세션 관리로 우리 회사의 출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화면이 순서를 안내하므로 작업자 숙련도와 무관하게 동일한 품질의 기록이 남습니다.
작업할 거래명세서들을 차례로 스캔해 등록합니다.
품번을 입력하면 제시어가 자동 완성됩니다. 스캐너로 찍어도 됩니다.
박스마다 공급업체 라벨과 자사 라벨을 스캔하면 1건이 자동 기록됩니다.
팔레트 사진을 찍고 케이스번호를 입력하면 즉시 서버에 저장됩니다.
별도 서버 구축이나 전산 인프라 투자 없이 도입 즉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ndroid 태블릿에서 바코드 스캐너건과 연동해 스캔·검증·사진 촬영·저장까지 현장 작업 전체를 처리합니다.
작업 이력 조회·검색, 케이스 상세와 사진 확인, 재작업 지시, 엑셀 다운로드까지 사무실에서 관리합니다. 사용자 설명서도 내장되어 있습니다.
케디프가 직접 호스팅·운영합니다. 데이터 저장과 백업, 유지보수, 기능 개선 업데이트가 구독에 모두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