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tation Automation
물량 누락, 단가 자릿수 오타, 계산 착오 — 손으로 옮겨 적는 견적서의 실수는 곧 회사의 돈입니다. BuildLine은 의뢰서 업로드부터 완성 견적서까지의 전 과정을 자동화해, 실수가 생길 수 없는 구조로 견적 업무를 바꿉니다.
도입 문의하기 어떻게 동작하나요?How it works
사람이 하는 일은 확인과 판단뿐 — 옮겨 적기, 단가 찾기, 계산은 시스템이 합니다.
거래처에서 받은 엑셀·PDF를 끌어다 놓으면 물량을 자동으로 읽어냅니다. 수백 행짜리 내역서에서 필요한 항목만 골라내는 것도 자동입니다.
읽어낸 물량을 표로 확인합니다. 시스템이 확신하지 못한 항목은 노란색으로 표시되어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규격·시공 조건에 맞는 인증 구조와 단가가 자동 선택됩니다. 현장 여건에 따른 단가 조정, 일괄 할인, 금액 절사(NEGO)까지 화면에서 바로.
회사 양식 그대로(직인·한글 금액 포함) 엑셀 견적서가 생성되고, 금액 셀은 살아있는 수식이라 발송 직전 미세 조정도 자유롭습니다.
Error-proof by design
실제 발송된 견적서들을 BuildLine으로 재검증했을 때, 표본 몇 건에서만 수백만 원 규모의 누락·오타·오적용이 발견되었습니다. 아래는 BuildLine이 원천 차단하는 실수들입니다.
물량표에 있던 항목이 견적서에서 빠지는 실수. 업로드된 모든 행이 빠짐없이 견적 라인으로 변환됩니다.
118,880원을 11,880원으로 입력하는 실수. 단가를 손으로 치지 않고 단가표에서 자동 적용합니다.
다른 규격의 단가가 섞여 들어가는 실수. 규격 → 인증 구조 → 단가가 규칙으로 연결되어 섞일 수 없습니다.
수량×단가, 합계, 부가세, 절사 — 전부 자동 계산. 견적서의 금액 셀도 수식으로 생성됩니다.
단가표가 시스템에 한 벌만 존재합니다. 제조사 단가가 갱신되면 일괄 반영되어 예전 단가가 끼어들 수 없습니다.
한글 금액(一金 …元整), 품질인증 번호, 제조사 표기가 자동 기입됩니다.
배관×슬리브 조합별 단가를 자동 매칭하고, 등록되지 않은 조합은 "확인 필요"로 표시합니다.
모든 견적이 자동 저장됩니다. 재출력, "지난번 견적 고쳐서 다시 발송"이 클릭 한 번입니다.
담당자 머릿속에만 있던 견적 판단 기준이 회사의 규칙으로 남아, 누가 작성해도 같은 품질이 나옵니다.
Why BuildLine
Fit
규격·시공 조건별 단가표를 기반으로 반복 견적을 내는 자재 유통·전문 시공 회사. 내화채움구조 분야에서 실제 업무로 검증되었습니다.
거래처마다 다른 엑셀·PDF 의뢰서를 받는 회사. 대표 양식은 자동 인식하고, 표준 물량표로 옮겨 적으면 100% 처리됩니다.
견적 담당자의 시간을 확인과 협상에 쓰게 하고 싶은 회사. 회사의 단가표·양식·관행을 그대로 시스템에 담아 드립니다.
쓰시던 단가표와 견적서 양식을 보내주시면, 그대로 담아 시연으로 보여드립니다.
도입 상담과 시연은 무료입니다.